기타치는 세 남자

송인규, 최종묵, 안정훈으로 이루어진 남성 어쿠스틱 트리오인 기타치는 세남자는 한국 대중음악에서 오랫동안 인기의 맥을 이어 온 남성 보컬 하모니와 포크 음악의 조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.

연주와 보컬에 있어서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특정 세대나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여러 스타일의 리스너에게 두루 어필할 만한 매력을 갖추고 있으며,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연애감정과 일상의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다.

진정한 긍정과 사람의 에너지가 필요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게 ‘희망’이라는 테라피를 전하고 자 하는 기타치는 세남자의 음악에 주목해 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