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리상자

유리상자는 1997년 1집 [순애보]로 데뷔하여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.

지난 20년 동안 감성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, 특히, ‘신부에게’, ‘사랑해도 될까요’ 등 대중들에게 공감을 주는 아름다운 가사와 노래들로 꾸준한 사랑을  받아 온 그룹이다.

또한 데뷔 이후 지금까지 700회가 넘는 콘서트를 가지며 우리나라의 공연 문화를
꾸준히 발전시키고 있습니다.

Profile

멤버 : 박승화(보컬), 이세준(보컬)
데뷔 : 1997년 1집 앨범 [순애보]

수상
2002년 13회 서울가요대상

경력
1998년 영화 키스할까요 OST
2002년 12월 제 13회 서울가요대상 ‘ 포크송부분 ‘ 수상
2010년 4월 일본 도쿄 콘서트
2010년 9월 일본 오사카 콘서트
2012년 까지 600회 이상 콘서트 개최
2013년 11월 싱글 [하얀 기억] 발매
2014년 11월 싱글 [어제처럼 좋은 하루] 발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