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ichard Parkers

‘리차드 파커스’는 영화 ‘파이 이야기(Life of Pi)’속에 등장한 벵골호랑이 ’리차드 파커‘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이름으로, 모두에게는 두렵고 결코 익숙해지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

2013년 11월에 발표한 첫 싱글 ‘자러간다’를 통해 애호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후 2015년 3월에 MC몽의 새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대중들에게도 각인되기 시작했다.

자신이 만든 모든 곡에 본인의 색깔이 묻어 나오게 하고 싶다는 그녀만의 음악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